EST. 1998연희동 · 서울VOL.1
낙원
NAKWON RECORD & WHISKY BAR
— TONIGHT'S FEATURE —
음악과 위스키,
그리고 긴 밤.

낙원은 1998년 연희동 골목 지하에서 문을 열었습니다. 벽 한 면을 가득 채운 7,000장의 LP, 그리고 카운터 뒤로 늘어선 싱글몰트. 오는 분이 곡을 신청하면, 그 밤의 분위기에 맞춰 한 장을 골라 겁니다.
입장료는 없습니다. 위스키 한 잔, 혹은 하이볼 한 잔이면 충분해요. 음악은 크지 않게, 대화는 끊기지 않게 — 오래 머무를 수 있는 밤을 만듭니다. 혼자 와도 좋고, 둘이 와도 좋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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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차림표
WHISKY · 위스키
- 글렌피딕 1212,000
- 라가불린 1618,000
- 발베니 더블우드14,000
- 하이볼9,000
RECORDS · 신청곡
- LP 신청곡환영
- 보유 음반7,000장+
- 입장료없음
- 콜키지가능
ANJU · 안주
- 치즈 플레이트18,000
- 나초12,000
- 믹스 넛8,000
- 오늘의 안주시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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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시는 길
연희동 골목 안, 오래된 건물 지하 1층. 간판은 작지만 계단을 내려오면 음악이 먼저 마중 나옵니다. 예약 없이 오셔도 좋아요 — 자리가 있으면 언제든.
- ADDRESS
-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188, B1
- HOURS
- 매일 19:00 — 02:00
- NOTE
- 입장료 없음 · 콜키지 가능 · 신청곡 환영