채소가 주인공인 한 끼. 매일 아침 들여온 제철 채소로, 속이 편안한 비건 브런치를 차립니다.
제철 채소 한가득
14,000원
아침 대용으로 든든
12,000원
오트밀크로
6,500원
달걀·유제품 없이
7,000원
🌿 이야기
동물성 재료 없이도 충분히 맛있을 수 있어요. 매일 아침 시장에서 제철 채소를 골라와, 그날 만든 음식만 냅니다. 화려하지 않아도, 먹고 나면 몸이 가벼운 한 끼를 좋아합니다.
— 초록한, 연남동
서울 마포구 연남동 · 홍대입구역 3번 출구 도보 7분 · 매일 09:00 — 18:00 · 포장 가능